정모 - 명불허전
자판기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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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정모 후기는 해운대초롱이님이 너무 재미나게 작성해주셔서 저는 짧게 남깁니다.
정모는 정말 명불허전입니다.
정모 날짜에 호치민에 있다면, 무조건, 필히,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뻘쭘? 저도 이번 방벳이 혼여였어요. 그러나 '난 혼자다, 뻘쭘하다, 개성이 없다, 부끄럽다, 내성적이다' 이런거 다 버리게 됩니다.
아니, 본인도 모르게 버려지게 됩니다.
키스님의 헌신적인 사랑과 관심, 그리고 꽁들의 텐선과 마인드로 인하여 즐겁고 행복하고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말 그대로, 다른것은 아무것도 생각안납니다. 이시간을 집중해야지...라는 생각도 안들어요.
나도 모르게 집중이 되고 있으니까요.
PS : 역시 파타야는 한번도 못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가본 사람은 없다는말이 실감이 됩니다.
담 정모. 못가더라도 후기가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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