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6 첫 정모 후기입니다
환타크로스
14
136
0
26.09.28
우선 후기에 살색하나 없이 건전해서 죄송합니다...?
어제 귀국해서 집에 도착하니 12시가 넘어서 퇴근하고 이제야 후기를 작성합니다ㅋ
올해 6월 가입하여 눈팅을 즐기다 드디어 여꿈 정모 첫 참석했습니다ㅋ
(사실 기다렸습니다,, 언제 일정이 올라오나)
하이라이트는 정모기 때문에 그 전날들은 갱스 등 외부에서 ㄲ들과 적당히 마시고 놀고...
(대망의 정모를 위한 카페인 풀 도핑)
이동을 위한 버스? 삐까뻔쩍합니다...
드디어 소문으로만 접하던 빠따야 입성ㅋ
첨에 살짝 흠칫했지만 오,, 꽁들 좋아 보입니다
저는 후순위라 편안한 마음으로 대기, 차례가 오기만 기다리고 픽 후 즐기기 시작합니다.
제 파트너는 실리콘이라곤 하는데 싼마이 실리콘의 딱딱함은 안느껴져 좋더라고요ㅋ 입술 오이시
맥주 몇잔 마시고 보니까 선배님들 어느새 상의들이 없어지셨....
ㄲ은 제 바지속에 손 넣은 채로 안빼고 계속 주니어를 자극하길래 저도 보답하고자 했지만;;
아...농사 후 여름철 풀들이 자라는것 처럼 왁싱 후 새싹이 돋아나기 시작해 까끌까글합니다...
(한 턱수염 4일 면도 안한 느낌..?)
대신 다른 루트로 한손은 번역기, 한손은 피아노 치며 재밌게 놀았네요
ps. 저는 화장실쪽 자리였는데 플로어에서 의자로 올라오는 턱? 이 있어서 화장실 갔다 나올때 몇번이나 걸렸네요...
어두워서 보이질 않으니 조심들 하셔야 할 듯 합니다...
그리고 ㄲ들이 돌아니며 계속 맥주를 권하는데 좋다고 짠하다가 2차 장소 이동할 때 참느라 죽는줄...
2차로 본던인 보충대 입장,, ㅉㅇㅂ을 기다립니다.
이전에 친구따라 갔을 땐 몰랐으나 양과 질 스바라시....
너무 눈 돌아가다보니 첨에 킵한 ㄲ 얼굴을 잠시 까먹는 사태가;;;
(전 1차 픽 후 2차에선 따로 안고르고 패스까지 했는데;;)
그 후 옆방으로 이동하여 즐기기 시작합니다.
키스님 주도하에 ㅎㄱㄹ 전통 놀이인 카드게임 진행, 전 처음해보는 주사위까지ㅋ
다만 벌주가 소주 한잔이니 긴장감을 위한 으리으리 게임까지!
다들 술 엄청 잘 드시더라고요..거진 소주에 맥주색 첨가 수준이었던거 같은데.. 저였으면 몇잔 먹고 뻗었을 듯 싶습니다..
놀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흘러 마무리하고, 비아셋에서 한잔 더 즐깁니다.
(선배님들이 이때 오라병 걸린다 하셨는데...)
다만 저는 ㄲ이 전날 파티로 술 많이마셔서 힘들다고해서 먼저 일찍 왔네요,,,다음에는 더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복귀 후 첫 출근하자마자 뭔 일들이 몰아터지는지;;
스트레스 받고있는데 친구가 금요일날 떠난다네요...
(그래....?)
저는 다음주 유딩(진)인 조카2의 생일이 있어 가족모임이 예약이었으나,,
가족톡방에 케잌사진이 올라옵니다,,,
(뭐지?)
급하게 집에 전화해보니 정모날 이미 파티를 진행했다는?!?!?!
결론은 3~5 친구따라 토일월 바로 발권 박았습니다ㅋㅋㅋㅋ
다만 아쉽게도 키스님께 문의했지만 역시 숙소는 직영, 외부 다 풀이라 하시네요ㅠ
공기로 선라를 찾아봐야하나....ㅠ
액기스만 추출해서 작성했어야 하는데 처음이라 저한텐 모두 액기스라 글이 길어져서 죄송합니다!!

페드리
해운대초롱이
폼생폼사
진아
안내면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