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안갈이유 없는 명불허전 후기
하이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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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03
조금 늦은 파타야 후기..
폰으로 작성중 날아가서 조금 늦어졌네요...ㅎ
호치민 혼자 놀기 하다 30일 새벽 아는 동생이 호치민 입국.
지난번 마지막 날 놀아던 파탸야 잔상이 아른거려 바로 그날 오후2시 키스님께 파타야 2시 예약을 요청합니다.
10분정도 늦어서 안내받고 방 들어가니 청소중 이더군요...
조금있다 마담이 들어왔는데 지금 바뻐서 20분 정도 뒤에 꽁 볼수 잇다고...ㅠㅠ
다행히 10분정도 뒤에 2명 들어옵니다.
특별초이스 를 했으나 둘다 각각 맘에 들어 필요가 없어졌네요. 복장 자체가 거의 ㄲㅈ 비추는 의상이기도 하고.
드디어 광란의 놀이 시작됩니다.
음악은 귀가 아파 볼륨좀 알맞게 낮춘뒤 슬슬 여기저기 만지작 만지작 하니....ㄲ 이 오히려 제 소중이를 ㅋㅋㅋ
소중이 겉 과 속을 오가며 정신없이 만드니 힘차기 ㅂㄱ 하네요.무릎위에 앉혀놓고 열심히 방아를..(팬티는 못벗게 하네요..ㅠ)
옆에 동생도 아래위 탐닉 하는라 정신 없습니다.
슬슬 이제 ㄲ 들과의 술먹기 게임 타임. 가위바위보 하나로만 거의 30번 한거 같네요.
이래 저래 2시간 지나니 슬슬 지쳐 오기도 하고 다른 일정 떄문에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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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3시간 넘게 놀고도 술값은 380만동이 전부네요. ㄲ 들 포함 4명이 마신술값이..ㅎㅎ(키스님. 적립부탁..ㅎ)
파타야 는 올때마다 실패가 없네요. ㄲ 와꾸나 몸매... 그리고 마인드도 좋고.
여기 안올이유가 없네요. 술값 도 글코 노는게 넘 잼나요..여러가지..ㅎㅎ
안온사람은 있어도 한번 온 사람은 없을 듯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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