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에서의 신경전 및 다양한 사진들
해운대초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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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 마렵다
황제는 사랑이다
역시 해장은 황제다 등등
많은 수식어가 있는
여꿈의 제휴중 최고인
황제이발소
본점과, VIP점 두곳이있는데
전 좀 시끄럽기도 하고
다양한 에너지가 있는
본점을 좋아합니다^^
첫 방벳때 이곳에와보고서
너무도 좋아서 그담부터는
매일 출근부를 찍으며
포핸드도 해보고
나름 지정을 정해서
2타임씩 끊어서
꽁냥타임도 해보고
랜덤마다 만나는 매니저들에게
빈타이라는 명성까지도 얻게된 ㅋㅋ
그러다 나름 로진에 빠졌다
정신이 확깨긴 했지만
늘 방벳때마다 방문하면서도
너무도 편하고 기분좋은 에너지를
받는곳이 아닌가 합니다.
이번방벳때는 2군지역에
첫 숙소를 정하다보니
거리도 멀고 빈증을 왔다갔다하다보니
며칠동안 오지 못하다 드디어 정모에
선라이즈시티로 숙소를 옮기면서
계속방문중이네요
긴 시간은 아니였지만
첫방문이였던 3월대비
가장 많이 바뀐건 관리사들의
외모입니다
당시만 해도 귀엽다라는 이미지가
더 강했는데...
이번에 방문해보니
왠만한 한가라는 씹어 먹겠습니다
나이도 좀더 어려지고
기존에있던 매니저들은 자극을 받았는지
좀더 슬림해졌으며
새로운 관리사들은 하나같이
외모만 보고 뽑았는지
퀄리티가 어마어마 해졌습니다
지난방벳때7군의 다른 이발소를 갔었는데
이제는 갈이유가 없어졌네요 ^^
거두절미하고,
저는 황제를가면 늘
랜덤을 합니다
예전에 지명을 하던 관리사가
있었는데 혼자 로진에 빠졌다
나온터라ㅜㅜ
무튼 지금은 아주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랜덤을 하는데
어라, 처음으로 황제에서
교육생과 같이 포핸드를 받습니다.
청순한 학생과 그 학생을
친절하게가르치는 선배.
처음보는 상황이긴 했지만
너무도 잘 가르치고 친절한모습을
보니 멋져보이더군요
나름 저를 마루타로 이것저것 테스트도 해보고
어떠냐는 피드백도 주거니받거니..
확실히 선배는 선배입니다
기본적인 스킬은 확실히 차이가납니다.
그래도 학생을 기죽일순없으니
너도 잘한다고 나름 쪼개기 칭찬도^^
끝나고 나니 환하게 웃는모습보니
이래서 황제에 빠지는구나 싶네요 ㅎㅎ
그리고 다음날은 배아파서 패스하고
다다음날 지정을 요청하고
시간이 안맞으면 랜덤하려고하는데
딱 타이밍이 맞어서 그 관리사를만납니다
그런데 ...
저의 첫지명인 관리사가 바로 제 옆자리 ㅋㅋ
시간이 지났기에 지금은 장난을 치지만
한때는 어색한던 부분도 있는데
연속으로 선배관리사와 있어서 그런지
묘한 느낌이..
근데 이 선배 관리사도 만만치 않습니다
자꾸 절 주물대고 장난치다보니
목소리가 조금커진.
그러더니 옆 관리사가 눈치를줍니다
조용히하라고ㅡㅡ
그 관리사가 좀더 선배거든요ㅎㅎ
저보고 쉿쉿하더니 끝나기전에는 둘이
더 시끄럽게 대화합니다..
암튼 단순하고 귀여운것들ㅎㅎ
황제에는 지명이라는 훌륭한 시스템이
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관리사의 시간에 맞춰야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아무래도 같은 관리사에게 서비스를
받다보면 서로간의 끈끈한 우정이 조금은
생기는법이죠
그래서 일부회원들마다 각자의
지정이 있는것이고
그 지정이 관리사들의 돈이되고
자랑이 되는듯합니다^^
저야 늘 랜덤으로 하긴했지마
이번에 선배관리사는
다른 관리사들보다 장난두 잘치고
잘받아주니 시간이 맞은때는 계속
보지않을까합니다.
다만 지정을 하면 약간의 시기는
각오하셔야됩니다
랜덤은 순번대로 가는데
먼저 채가버리니 ㅎㅎ
관리사들마다 각자의
장점이 있습니다
귀를 잘파거나 압이좋거나
세심한 배려를 하거나
장난을 잘치는..
그래서 전 가급적이면
랜덤을 해서 관리사들과
유대관계를 만들어가는편이고요^^
가게에 갔는데 다들 지나가며
인사해주면 다른 손님들 앞에서도
으쓱되고 기분좋으니깐요^^
그리고 모난 아이들도없는듯합니다
참새들처럼 모여서 식사하거나
쉬는거보면 그렇게 귀여울수가없는^^
진짜 황제는 호치민..
아니 베트남에선 최고인듯합니다!
언제가 기회가된다면
정모를 가라가 아닌
황제에서 해보는건 어떤가요? ㅋㅋ
꿈이 현실이되는 날이 오길 바라며
밝은 황제 관리사들의 사진들 몇장
올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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