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랩기사의 횡포. 그리고 새로운시작
해운대초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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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43
3번찍으면 어떻게든 되기는 됩니다.
어떻게든 밖에서 한번 보려고
무던히 작업을 걸던 20살 꽁..
그렇게 퇴짜를 놓더니만
역시 가온에는 어쩔수없나봅니다 ㅋㅋ
오늘은 월요일이라 가라 조각을 고민하다
오아시스를 신청할까 고민하다
평상시처럼 잘로 관리를 하다
좋아하는 20살 꽁이 반응이오네요
늘 씨앗을 뿌려두고 기다리다보면
열매가 맺히는 법이고
미끼를 던져두면 고기도 물리는 법이죠
얼굴도 예쁘고 슴가도 c급정도되는
나이스한 바디에 영어도 조금하고
마인드도 아주 좋은 꽁인데
진도가 안나가다 오늘 드디어
미끼를 물었던거죠
원래 계획은 유흥꽁을 하루 ㄷㅅㄹ 대절하는거로
진행하려다 이 친구가 연락이되서
바로 캔슬합니다 ㅋㅋ
그리고 가온에서 18시로 보기로 하고
그전에 황제와 모모스파로 몸을 가볍게한후
3분전 18시 가온에 도착했는데
꽁도 정확히 18시에 도착합니다.
우선 시간개념 통과!!
알다시피 베트남 꽁들은 시간개념은
안드로메다에 두고오는터라
별 기대안했는데 기분좋게
정각에 도착하네요
거기다 바이올릿 드레스를 입고와서
몸매가 더 살아나는..
여담이지만 고기를 먹는내내
소중이가 서있네요..
비아를 안먹으면 쓸모없다 생각했는데
역시 사람이 다르면
몸도 달라지나봅니다 ㅋㅋ
역시 고기가 남네요
사장님과 가게 실장님이
고기가맛이없냐고 물으실정도로 ㅎㅎ
아주 맛있게 야무지게 먹었습니다!
가온 ..30프로 할인하니
꼭 가보세요^^
단백질영향인지.. 꽁의 외모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먹는내내 소중이가 커져있어서
힘들었으니깐요 ㅋㅋ
식사후 부이비엔거리로가서 한반퀴돌고
코코포함 클럽들 사이로 다니는데..
그 짧은거리를 삐끼들이 잡으니 힘듭니다ㅜㅜ
선라이즈시티 옆에 하이랜드커피점 있으니
가자고 하니 경계를 하다가 제가 땀흘리는걸
보더니 승락합니다 !!^^
그리고 숙소도착후 까페를 갔는데..
어라?? 그랩에 꽁이 핸드백을 두고 내렸네요ㅡㅡ
불행중 다행인건..
커피마시고 가려했던 꽁이
그랩 고객센터에서 백을찾는데
길면 1시간30분은 걸릴수있다고해서
제 숙소로 갑니다^^
그랩은 여전히 연락두절..
그사이 저는 숙소에서빌드업을해봅니다.
옷버기까지는 실패했지만
딥키스와 스킨쉽을 했으니
어느정도는 만족!
더 진행하고 싶은데
지금은 안된다고 하는 꽁!
쉽게 주면 오히려 매력이
떨어지는법이죠
근데 그랩 은 계속 연락두절이네요
혹시나 이쓰레기 그랩기사 보이면
주의하십시요
번호도가짜고 문자도 다 쌩..
고객센터는 봇이라 진행도 안되고
입구로비에서도 왔다갔다하며
기다려보는데 연락두절
50F 134-12
저도 그랩에 지갑도,폰두 놔두고온적이
있었는데 모두 잘 찾았습니다
근데 이 그랩기사는 사기꾼같네요
전번도 가짜입니다ㅡㅡ
이거 난감한데 일단꽁은
보냅니다.
내일 다시 그랩본사 문의해봐야죠
그랩은 안전하다 생각했는데
꼭 그런것만도 아닌듯합니다 ㅎㅎ
그래도 꽁은 제가 선물을 챙겨줘서
싱글벙글하며 친구까지 영통으로
보여주는데..
베프도 예쁩니다
싱글이라는데 지인을 소개시켜주기로
했습니다.
계타셨습니다 ㅋㅋ
이 친구도 잠자리까진 못갔지만
하노이 그녀처럼
빌드업으로 가며 공략을해보겠습니다.
어쨋든 소중이가 애타게 울부짖기에
호치민 떠나기전 기회를 만들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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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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