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엄지척 백개!!!
백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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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8
마지막 밤이죠 ㅎ
오늘은 공이 없으니 좀 느지막히 일어나 선라이즈 앞에서 아아 한잔히고
11시경 키스님에게 연럭드립니다 ㅎ
오늘은 그 말로만 듣던 피타야를 가는 날이니까용 ㅎ
자상하게 6시 예약해주셨어요 ㅎ
그이고 아점 먹으러 갑니다~ 반새오랑 이것저것 먹으러 갔는데 난주 호치민 맛
집에 올릴게용 ㅎ
밥먹고 베트님 욌으면 코코넛커피는 먹어봐야지 하고 남자 넷이 콩다방
갑니다~
아주아주 굿이었어용 ㅎ
밥먹고 보니 시간이 어중간 합니다
그럴때는? 넵 맞습니다 황제이지요 ㅋㅋㅋㅋ
꿀벌님에게 연락드립니다 ㅎ
다행히 저희가 간 콩까페가 걸어서 4분 거리였습니다 ^^
황제VIP 에약 잡아주셔서 바로 고고~
마치고 어제 보충대에서 40분 일찍갔음에도 7번째 잔상이 남아
바로 파타야로 고고
5시20분 정도 도착한듯하네용~
입구에서 키스님 보내주신 빙번호 보여드리고 입장 합니다
근데 여기서 완젼 반젼!!!
키스님을 만나뵈었는데요 ㅎ
옆방에서 정모중이라 하시더군요
정모하는것은 알고 있었는데용 ㅎ 옆방일즐이야 ㅋㅋㅋ
가고 싶었는데 친구들이 부끄러움이 많아 신청을 못헀어유
다들 첫 호치민이라 ㅠㅠ
암튼…
전 키스님 톡으로 여쭈어 보면서 엄청 다정하신 댄디스타일이신줄
일있는데요 ㅎ
와! 그냥 남자이샸음
포스나 이우라나 목소리나 …
멋있으셨어요 ㅎ
그리고 제게 주신 힌마디…
아니 오늘 홀밤하시려구요?
( 넵…. 저는 매일 서지 못해요 ㅠㅜ )
그리고 시작된 파타야의 시간…
아 왜 있잖아요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하지요
여긴 그냥 둘중 하나입이다
만족하거나 아주 개민족하거나…
저희 넷은 후자….
노래틀고 좀 있으니 마담아저씨가 들어와서 저보고 윗옷을 벗으라는
손짓을 하고 나가십니다 제가 힌가운데 앉아 있었거든용
옆에 여자친구보고 벗어 하니 끄덕이길래 바로 위에 벗었지요
근데 지금 생각헤보니 제가 아니고 여자친구들보고 벗으라고 신호를
준듯하기도 해요
그리고 잠시후 여자친구들이 훌렁훌렁~
테이블 올리가 춤추고…
눈앞에 비밀의 정원이 왔다갔다 합니다
아….
여기가 바로 지상낙원이로구나…
가슴도 만지고 맥주먹고 게임하고 맥주먹고 맥주머고 또 맥주먹고…
몰맀습니다 맥주로도 hydration이 가능하구나 ㅋㅋㅋㅋ
노래도 부르고 여자친구들이 제 반바지 벗기고 팬티도 벗기고
아담한 코끼리로 춤도 추고~
아주 즐거운 시간 보냈네용
누군가 그러셨죠
파타야에 안간 사람은 있어도 힌번만 간 사람은 없다 ㅎ
오늘 3시반 공치고 한국들어가는데…
공안치고 파타야 가고 싶네요 헤헷


꿀벌
울프
부산순돌이
삼성헬퍼

존중


이상형



안내면진거
곰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