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ㅋㅇ 후기
프린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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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6
이번 여행중 ㅅㅋㅇ에 하번 도전해 보았습니다.
아는 지인으로 부터 그렇게 좋다는 소문을 들어서 많이 기대를 하고 있었죠.
하지만 같이 가자는 지인은 감기로 인해 같이 못가고 3인 팟이 2인이 되어 키스님에게 신청을 조각으로 하였지만
안되고 둘만 가게 되었네요.
순번을 잡기 위해 정보를 찾아보았지만 정보가 없어서 얼마나 일찍가야 하나 했지만 보통 5시 기준이기 때문에
5시까지 도착을 예상하고 출발을 해봅니다.
도착시간 4시 55분 정도 가게가 오픈되어 있네요.
가게에 들어가서 보니 한국말하는 매니저는 없어 보입니다.
그러더니 사장님께 전화로 연결해서 예약을 확인해 주네요.
근데 이미 순번이 7번?
아마도 시기가 10월초 극성수기라서 그런듯합니다. 역시 내가 가는 날은 다른 사람도 많이 여행오는 날이라 어쩔수 없는거 같네요.
머 일단 숙소에 볼일이 있어 다시 숙소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볼일 보고 친구와 함께 출발 가게에 도착후 방에 입성
방이 아주 화려합니다.
한 30분 정도 기다리니 ㅉㅇㅂ을 시작합니다.
한 3조 들어 왔는데 저는 3명 골랐지만 그중 1명만 가능하다고 하네요.
외모가 많이 아쉽습니다. 역시 많이 내려 놓아야 했네요.
그리고 시작되는 술자리~
아이는 참 착하고 적극적으로 잘 챙겨줍니다. 감기 기운이 있어서 술도 잘 못 마시고 빌빌대니 술까지 대신 마셔주네요.
광란으로 놀지는 못했지만 적당히 조용하게 재미있게 게임하면서 놀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금방 10시네요.
아쉬움을 뒤로하고 이제 숙소로 복귀해서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이상형
페리도트
해운대초롱이
여나
가고싶은베트남
마덩석

꿀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