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라 오아시스. 목마름을 채울수 있을지.ㅋ
불타는방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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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16
역시 1번 갔구요. 택시타고 내리는데 그날 비가와서 그런지 순번줄이 없더라구요.
10미터 옆 도로 가에 반미 집있어서 줄서서 먹으려고 포장주문했다고 그냥 앉아서 먹고 갔습니다.ㅎ
비오는 날에도 비 맞지 않게 터널 같은 구조가 입구에 있구요.
문이 열려있어서 소파에 앉아 시원한 에어컨 바람 맞으며 기다렸 습니다.
사장님이 커피도 가져다 주시고 시간 기다리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대기..
젊은 꽁들이 말을 잘 않듣는다고.. 사장님이 고생 하시네요.ㅋ
짜파게티 주문 후 짜오방 시작.
1팀 들어오고 저는 형님들 다 고르시고 마지악 1픽
2팀 때도 저는 1픽
다들 두명씩 앉혀놓고 나중의 일을 조용히 물어보고 1명 초이스.
그런데 옆에 형님이 둘다 의사가 없다하여 1명을 위한 짜오방 다시시작.ㅋ
손님이 우리말고 한팀 밖에 없어서 2번방 짜오방 끝난후 다시 우리방으로..
결국 한명초이스 후 신나게 먹고 놀고 흔들어 제끼기~
카드게임 (흑기사 대신 해주면 키스타임)
댄스타임과 노래타임
라면이랑 커피 잔심부름 시키면서 웨이터들 팁도 좀 주고.
꽁들과 잘로 하고 숙소 입구에서 만난뒤 2차를 인근에서 간단히 하고 숙소입성.
처음 간 오아시스 였지만 즐겁고 맘 편하게 놀고 왔네요.

꿀벌
삼성헬퍼

페리도트
람댕이


마덩석
유쉑
안내면진거
윈터스
첨처럼





꿈의아이
권율포병
미스터성
수누순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