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 후기 일급 4 54 0 11:49 마지막날 점심은 금강에서 하기로 하고키스님에게 예약 문의 드리고 12시에 입성8명출근저랑 제친구 무리없이 초이스 합니다오리백숙이 먹고 싶었지만,오리가 없다 하셔서 닭백숙으로 주문호구 조사후 먹기 시작하는데다 먹여주고 너무 좋았어요ㅎㅎㅎ시간 가는줄 모르고 부어라 마셔라주량이 많이 약해져서 눈치보면서 술빼고 작업하는데단속반 뜬줄알았아요ㅎㅎ꽁들에게 전담마크 압박수비.....후.....3시간 꽉채우고 너무 즐거워서 시간 가는줄 몰랏네요ㅎㅎ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