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당하는자 극락을 누리리
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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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12
첫날에 가려했으나 그랩에 주소를 잘못찍어
숙소도착을 늦게하는바람애 둘째날에
방문한 파타야입니다.
호치민에 오기전 생각할때
풍투이는 2000초반의 장안동
린체리는 청량리니 용주골
파타야는 북창동의 상위니 하위버젼으로
이해하고 방문했어요
쫌 놀아본 사람으로 나이들고
더이상 젊지않기도하고 우리니라에서는
눈치도 보여서 유흥을 인한지 오래라
설레임과 걱정 반이었죠
두시에 청소하고있는데 입장
남자가와서 마담이라하고 잠시만 기다려달라해서
일행들에게 턱 조심하라고 알료주고 둘러보니
넓고 개인테이블이 어색했는데
꽁들 입장할때부터 다른건 암것도아니다고 ㅎㅎㅎ
올탈하고
말한마디 인통하지만 벗고 안기고 매달리고
손잡아끌어 가슴과 소중이에 덮어주며
네명의 다른가슴과 꼭지를
맥주한잔씩 먹이며 입에 대주는데 ㅎㅎㅎ
왜 금빙 나가떨어지는지 완벽하게 이해했습니다
오죽하면 키스님께 카톡으로
여기는 이렇게 물고빨고 마시다 나가는곳이냐고
시간제한있냐고 질문을 드렸습니다 ㅋ
제한없어요 누리세요 ~
침냄새가 질릴때까지
젖이 지겨워지리라고는 상상도못했는데
만지기 싫을때까지 먹다가 나와서 풍투이로 향했습니다
꽁들이 맥주 두박스가 넘어가니 졸립다고 ㅎ
다들 두박스에 그로기된다며 오빠들 미쳤다고 ㅎ
친구하나는 네명의 집중공격에 이십년민에
변기통붙잡고 오바이트하고
저도 꽤나 힘들어서 본능적으로 아쉬움을
달래러 풍투이로 향했습니다
쿠퍼액이 다들 방울방울 ㅋㅋㅋ
입장하자마자 섹시댄스하며 맥주공격
계속 돌아다니며 게임하고 가슴으로 뺨때리며 맥주공격
네명이 달려들어 한명에게 8갸의젖으로 공격하며
술먹입니다
북창동은 말이통하면서 상탈해서 자주갔는데
여기는 올탈에 젖으로 공격을 ㅋ
탠션을 맞받아칠수있는자
파타야에 도전하면 극락을 볼수있을듯 !
한창놀때의 제가 그리뤄지는 파타야였습니다 ~
이상 던전같은 파타야후기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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