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에서 만난 나의도파민 최종화

제휴 업체 후기

 

102에서 만난 나의도파민 최종화

해운대초롱이 74 570 3

9cc21ab08fc8a5365f38e92d13d6503d_1790245039_8708.png



 



9a751303d6e17cd8f586d4adbb1b3845_1790174550_2513.jpg



9a751303d6e17cd8f586d4adbb1b3845_1790174550_658.jpg



우선..당시는 사진을 즐겨 찍던  시기가 아니라서


잠자리서 찍은 사진이 없네요


가장 비슷한 상황을 다른 꽁과 할때 찍은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ㅡ







ㅡ





고밥에 있는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같이 샤워를 합니다


다른 꽁들은 같이 샤워하는걸 싫어하는데


이꽁은  제 소중이도 잘잡지만 씻겨주는것도 잘합니다


그사이 저도 그녀의 찜에 키스를 하는데 그게 서로


어색하지도 않고 자연스레 합니다




.



.



서로 깨끗이 씻고나니 오늘은 밖으로 안싸도 된다고합니다


.


사실 이친구와 할때 노콘으로 했고 발사순간 몸에다 뿌리는데


오늘은 미리 피임약을 먹고왔으니 안에다 싸라고합니다


.



.



도시락이있는분들은 미리 피임약 먹게되면 질사가능하니


미리 조율도 해보시길^^







.




.



어쨋든 여전히 뜨겁습니다


거기다 타이밍 맞춰서  빼지 않아도 되니 한결 편하게 


전투를 치르고 발사까지 하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이친구도 전투가 좋았는지 허덕이며 눈을 찡긋합니다


그리고 제게 오빠는 섹스파트너로 최고랍니다


.


.


그만큼 속궁합이 중요한게 이친구와 전투를하면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순간이 다 좋았습니다


제몸에묻은 땀을 닦아내며 피곤하다는듯 매미처럼 앵깁니다



그리고 다시 그녀와의 대화들..



.



.




전남친과과의 스토리,가족들의 사연,


자신의 꿈.



이친구는20살임에도 인생을남들보다 열심히 살았습니다



캐디도 했고 여행사도 근무했고  에코도 하고..


결국 한가라까지..



예전사진을 보여주는데 옷도 너무잘입고 


모델같은 포즈를 잘알아서 인스타도 


엄청나게 예쁜사진들이 많았습니다


전남친에게 속아서 3천만원을 날리고 


한가라에서 일을했다며 그 남자욕이 대화의


70프로긴했지만요 ㅎㅎ




.



.



그렇게 대화를 하다보니 이날도 잠을 못지고 9시에


2차전을 합니다


역시나 둘다 잘느끼며 서로의 몸에 빠져드네요^^


.


.


.



미래에 관해 서로 이야기해봅니다


저는미혼이고 유흥에 있던사람과는 미래가없지만


너라면 할수있다고 합니다


근데 꽁은 생각이 다른듯 하네요


자기도 모든게 잘 맞지만 정말 결혼은 어렵다고요



.



.



그 이유는 우리가 노래방에서 만났기 때문입니다


어느날 서로 싸운다면 노래방에서 일했던게 약점이되고


그게 서로에게 상처가될수도 있다는..


맞습니다 쉽지 않죠..


추후에 아기가 태어나도 서로의 만남이 어디서부터인지도 


알려줘야되고 거짓으로 시작하게 될테니깐요



.



.



그럼에도 전 모든걸 감내한다고 했습니다


이제 스무살된 애기인데 뭔들 못 감싸안을까  싶었거든요


저도 수없는 경험을 했고 그녀의 약점은 크지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어쨋든 11시까지 호텔서 이런저런 이야길 나누다 같이 시내로


가자니 집에우선가서 옷과화장을 하고온다고합니다


지금 그대로도 괜찮았지만 더 말을하면 불편해할까 싶어서


보내기로 합니다


얼마줄까하니 돈필요없다네요


그래도 그건 매너가 아니기에 큰형님 10장을 챙겨줍니다


받기 싫다하는걸 차비로쓰라고 강제로 쥐어주며


보냅니다.


ㄱㅈㄱㄹ같아서 싫다던 그녀..



.



.


돌려보내고 한숨자고 일어나니 3시네요


바로 잘로를 보내니 준비해서 6시에1군에서 보기로했습니다


오늘은 1군스타벅스에서 만나기로 하고 준비를 하고 스벅으로


갑니다.


그리고 커피한잔을 시키고 그녀를 기다려봅니다



.




.




6시가되었는데 도착을 안하네요


그래,꽁까이 타임이 있으니 좀더 기다려보기로했습니다


.



.



1시간이  지났는데도 오지도 않고 잘로도 조용합니다


재차 독촉메시지를 보내고 30분을  더 기다려보지만 여전히 묵묵부답..


그사이 당시연락하던 황제꽁이 있었는데 스벅에 있는


자바칩 프라프치노를 좋아한다는게 생각이 나더군요


그거나 사서 깜짝이벤트나 하자 싶어서 주문을 하고 서프라이즈를


하러갑니다


그리고 복잡했던 마음의 황제꽁의 미소를 보고 조금 누그러지네요


.

.


근처 보네집에가서 식사를 하는데 9시가 넘어가는군요..



자그만치 3시간을 기다렸는데 꽁은 여전히 잠수  ㅋㅋㅋ




.



.


이렇게 바람을 맞은게 처음이였습니다


화가났지만..그것보다 그녀에게 무슨일이 생긴게 아닌가하는


걱정이 들었던 벳린이 시절이기에..


.


.


.




시간이 지나 귀국을 하는데 그녀의 잘로에 숏츠 영상들이


뜹니다.



골프장에 있는 모습과,



어느 집 거실에서의 사진..



.


.


아마도 같은날 다른남자의 에코로 인해 저와의 약속을 버리고


간게 아닌가 싶네요


저를 만나면 큰형님 10장이지만.. 에코는 최소 그것보다


4장이상..많게는2배도 받으니 ㅎㅎ



.


.


그걸 또  저는 하트를 누르고있네요.


회신이옵니다 . . 잘 돌아갔냐고.


사고는 아니였구나 하는 안심과 불타오르는 짜증이 서로


싸웁니다.


그래, 너 다음에 만나면 제대로 밟아주겠다 마음 먹습니다



.


이후 몇번의 대화가 있었지만 감정은 어느정도 사라진 단계로


무의미하게 갔고 어느날 살이찐 모습을보고 한마디했더니


다시  잠수 후 .. 잘로친구가 삭제되었네요 ㅋ



그렇게 저의 도파민였던 꽁과의 인연도 마무리가됩니다.


정말 진심으로 좋았고 행복했지만..


그녀의 말대로 결혼까지 가기에는 서로 너무 많은


약점이 있다는걸 알기에..


.


.


.


.



이후부터 저는 다 내려놓고 ㅇㅎ꽁들에게는 흑화가된듯 합니다


이시기에 11시 꽁도 진행형이였고 아쉬움도 딱히 잊혀져가는


시기라서 그런지 담담했던것같네요^^




.


.


하지만 어느날 우연히 만난다면 말을 건네보고 싶네요.


.

.


.


.


정말 진심이였는지.




댓글 74
다니엘초이 09.24 01:08  
나쁜꽁 ㅜㅜ 제가 ㅇㅂ으로 혼내줄게요. 맘푸세요 ㅎㅎ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09.24 01:20  
ㅜㅜ 다시만난다면 진짜 밤새 잠안재우고 박을겁니다 ㅎㅎ
첨처럼 09.24 02:22  
역시 ㅇㅎ꽁은 믿기 어렵네요 ㅎㅎ 후기 잘 정독했습니다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09.24 02:37  
네 정말 황당했고 영문도 몰랐던 시기였네요 ㅋ
날짱 09.24 02:42  
잘 읽었습니다. 로맨티스트이시네요 꽁들이 많이 좋아하실듯 합니다~ ^^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09.24 05:07  
감사합니다 날짱님^^ 로진이였던 시기였어요 이때는요ㅎ
지금도 물론 상상하긴 하지만^^
제니퍼 09.24 03:27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ㅡ 성철 스님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09.24 05:08  
네ㅎㅎ 이때부터 흑화가된듯합니다.
아마 그게아니였다면 아직도 꿈속에서 헤매였을듯요!
인천공항 09.24 04:30  
마지막이 아쉬움이 남았던 꽁과의 후기네요 ;;;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09.24 05:10  
솔직히 아직도 이해가 안되는부분이긴 합니다
3시간전만해도 꽁냥였으니깐요 ㅜㅜ
반쎄오 09.24 04:47  
헉..결말이ㅠㅠ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09.24 05:10  
실제 팩트라 더 ㅎㅎ 제게는 영화같았습니다
깜보 09.24 05:25  
아.. 이런반전이....
애틋하게 흘러가나 했는데 상처로 마무리 될줄이야...돈도 안받으려 한 친구였는데 그렇게 한거보면 호텔을 나가는 순간 맘먹은게 아닐까요?? (전 돈을 안받으려 했단게 눈에 띄네요) 더이상 맘이 흔들리면 안되니 끊어내기로 말이죠... 잘로야 뭐 고객들이 있으니 업로드는 해줘야죠..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09.24 07:01  
네 아직도 솔직히 미스터리긴합니다^^
만일 이친구와 연이되었다면 이후 수많은 유흥과 다른 꽁들과의 에피소드는없었겠죠^^
저를 성장시킨 꽁이긴합니다 ㅎㅎ
깜보 09.24 08:42  
저도 초기의 경험으로 심하게 데인건 아니지만 흑화까지는 아니고 다 의미없다 생각하고 순간만 즐기자였는데 지금의 여친만나고 생각이 많이 바뀌긴했습니다. 해피엔딩일지 새드앤딩일지 지나봐야 알겠지만 초롱이님도 언젠가 마음을 열어줄 꽁이 나타날겁니다. 화이팅입니다^^
물망초 09.24 05:31  
저도 방벳 초기때 비슷한 경험이 있었어요
그때는 ㄲ 마음이 진심인줄알고 저도
정을 많이줬고 방벳도 수시로 했어요
근데 결국에는 반년 좀 지나니깐 돈많은 쪽으로
가더라고요. 그때부터 정을 안주려합니다.
다 스쳐지나가는.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09.24 07:04  
물망초님도 힘들었겠네요..
수없이 이야기했던 내용들, 그리고 침대위에서  나눈 모든부분들이 가끔은 꿈이였나 싶기도했습니다 당시에는.
이후부터는 진짜 흑화가되어서인지 바뀌긴하더라구요
죄해노 09.24 05:41  
ㅇㅎ의 끝은 결국 흑화죠! 국내든 해외든 같이 있을때만 충실하면 될뿐 더 바라면 욕심이죠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09.24 07:04  
네맞습니다^^ ㄱㅈㄱㄹ가 그래서 가장 깔끔한 시스템이아닌가 싶습니다!!
곧미남 09.24 05:53  
크허어~~ ~~~~ 비온뒤에 단단해집시다 형제님..비스무리한 경험을 해본 동지분들이 꽤있지싶네요ㅎ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09.24 07:06  
그러게요..많은 분들이 아마도 저와비슷한 경험을 하고
로진이라는 두글자에 아파하는ㅜㅜ
그래도 잘 이겨내니 좋은분들을 많이 만나게되네요!
사우 09.24 06:09  
에구..큰형님이 10장 주는건 아깝네요..
차라리 주지말았으면 생각합니다 ㅠㅠ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09.24 07:07  
안받는다고해도 안줄수가있나요 ㅎㅎ
그때는 정말 모든게 좋았던 시기였으니깐요
페드리 09.24 06:58  
이런일이 있으셨군요 ㅜㅜ 유흥꽁은 어쩔수 없는 유흥꽁이라 생각이 들지만 이게 또 막상 겪으면 마음이 아픈듯 합니다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09.24 07:09  
이때만해도 베트남꽁에 대해서 지식도 없었고
그때의 아픔이 지금은 하나의 소재로 글이될거란  생각도
못했죠^^ 
지금은 충분히 나아졌습니다!!
꽃갈비살 09.24 07:12  
사람마다 사연이있습니다..
초롱이님의 접근방식이 잘못된게아닐까요..
큰형님 10장줄때부터..저는 이미 안될것같다고 글읽는도중 생각했습니다..ㅠㅠ
안타깝습니다.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09.24 07:24  
저는 출근안하고온거라 당연히 ㄱㅈㄱㄹ비용은 챙기는게
맞다생각합니다 지금도 마찬가지고요.
어떠한 트리거가 있었지않나 싶네요ㅜㅜ
꽃갈비살 09.24 15:42  
저같았으면 마지막날 이번에 환하고 남은돈이라고하면서 줬을것같네요.. 그러면 느낌이 생활비주는 느낌이들지않을까요..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09.24 15:53  
음 그것도 좋은방법이네요
그때는 별다른 생각을 안했던 시기라 그게 아쉬울뿐이죠
꽃갈비살 09.24 16:23  
지나간버스는잊고 리무진맞이하셔야죠 ㅎㅎ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09.24 16:44  
네 당시는 그녀만보였지만 지금은 너무도 좋은분들이 많이 있네요
과사랑 09.24 07:22  
더 좋은 ㄲ 만나실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09.24 07:24  
감사합니다 과사랑님^^
지금은 충분히 괜찮아졌습니다!
바람의미소 09.24 08:08  
나쁜꽁!!흑화는 되지마시고 꽁들 만나는데 유해지셨을 좋겟네요.ㅠㅠ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09.24 09:22  
좋은경험이라 생각하고 지금은 좋은꽁들만나고있으니
그럼된거죠 ^^
콩치즈 09.24 08:15  
저도 비슷한 스토리들이 있었는데... 항상 갑자기연락이 안되더라구요.. 활활 타다가... 뚝..  맥이 축 빠진 기억이 있네요.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09.24 09:22  
그렇군요..
당시에는이유도 모르니 많이 답답했네요
콩치즈님도 힘들었겠네요
좋은꽁으로 다시 마음채워가보시죠!
로운 09.24 08:40  
역시 줄건 주고 즐길건 즐기자라는 마인드로 임하는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ㅎㅎ 하지만 정이 깊어지면 쉽사리 그렇게 잘 안되는것도 사실이지요... ㅎㅎ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09.24 09:23  
맞습니다ㅜㅜ 그래서 ㄱㅈㄱㄹ와 뉴페가 여꿈의
시그니쳐가 된거겠죠.
마음이 상처가 당시는 크긴했습니다
까망코 09.24 09:09  
먹튀도 아니고 냉정한 ㄲ이네요ㅜㅜ
결국엔 돈에 움직이는건가요?
아님 골프에 진심인건가요?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09.24 09:24  
골프칠정도로 돈이있는건 아니라서 에코로
간듯싶어요
어차피돈으로 움직이는건 저희도 알고있으니^^
그냥 솔직하게 말을 해줬다면 하는 아쉬움이죠
캡틴보그니 09.24 09:21  
꽁마다 다르겠지만 너무 깊게 믿는건 힘든거 같네요..
분명 더 좋고 잘 맞는 꽁 만나실 거에요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09.24 09:25  
맞습니다
이후부터는 꽁들만나도 늘 의심부터하고 마음을 쉽게
열지않았던것 같습니다
응원 감사드립니다
삼성헬퍼 09.24 09:41  
너무 잘보고 있던후기인데 ㅜㅜ 마지막이 너무 아쉽네요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09.24 09:48  
끝이 좋았다면 이후의 ㅇㅎ은 없었을겁니다
덕분에 지금은 잘로에 번호가 많아졌지만요 ㅋ
이제간다 09.24 09:42  
슬픈 사연인가요? 그냥 추억이죠? 다른 꽁들과의 사연도 많으실거 같습니다.^^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09.24 09:48  
역시 보는눈이 계십니다^^
그때는 아팠지만 지금은 추억의 소재로  글을 쓸수있는
단계니깐요^^
접또 09.24 10:30  
더 진행되지않고 빨리 정리될수 있었던게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정이 깊어지면 더 힘들었을테니..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09.24 10:34  
맞습니다 좀더 시간이 길어지고 만남이 이루어지면 정말 힘들었을듯 합니다
마틴에덴 09.24 10:43  
잘 보고 갑니다. 최고의 ㅅㅅㅍㅌㄴ 화이팅!!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09.24 10:56  
감사합니다 ^^ 끝은 아쉬웠지만 당시에는 너무좋았긴했으니깐요
키스 09.24 12:26  
후기 감사합니다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09.24 12:27  
네 키스님^^  늘 감사합니다
울프 09.24 13:06  
뭔가 애틋하다가 삼천포로 빠지네요 하루만이라도 마음을 받아주는척이라도 해주는걸로 만족하는게 좋을듯합니다 ~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09.24 13:30  
아마 비슷한 경험을 가진 한국인들이 제법될겁니다
그리고 아픈만큼 성숙해지는법이죠^^
울프 09.24 13:36  
안아프고 성숙해지면 참좋은데 그게 늘 안되네요 ㅎㅎ 많이 성숙하신듯합니다
전 애기구요 ^^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09.24 13:52  
사장님의 진심에 비하면야 저는 이룬것도 없는데요^^
방벳하시면서 모르는건 언제든 올려주시면 답변드릴게요^^
울프 09.24 14:57  
네 선배님 ^^ 고맙습니다~
교배르만 09.24 14:00  
음.... 저의 짧은 견해로는... ㄲ이 나이는 어려도 생각이 많이 깊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잠깐이지만 초롱이님께도 진심이었던 것 같네요. 바람 맞히고 연락 일방적으로 끊은 건 정말 잘못한 게 맞지만 ㄲ입장에서 보면 그렇게 하지 않으면 본인도 감정적으로 정리하기 힘드니 그렇게 냉정하게 끊어냈다고 생각하시는 게 어떠실지... 말씀은 흑화 하셨다고 해도 초롱이님은 성격이 많이 선하신 거 같아서 ㅋㅋㅋ 전혀 흑화 하지 않으신 것 같습니다. 가끔 보면 ㄲ들을 진짜 미워하시는 분들 계신 것 같은데 초롱이님은 ㄲ들을 아직 너무 사랑하십니다 ㅎㅎㅎ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09.24 14:09  
음 말씀하신거보니 그럴수도있겠네요
보통 전남친부터가족들 친구들이야기까지 그렇게
길게 대화를 나눈 꽁은없긴했습니다
딱히 선물같은것도 바라지도않았고 1,2만원짜리도 좋다고했던..
저희처럼 나이많은 한국인들을 스스럼없이 받아주는 꽁들을
미워할이유가 있나요 ㅎㅎ
짜증은 날때가있지만 그래두 어린친구들이니 이해하고 지켜보는거죠^^
하루 09.24 14:14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 상황이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09.24 14:21  
넵 하루님^^ 자리잡고 결혼하신분들보면 진심부럽습니다!
사하폴라리스 09.24 15:48  
로진의 대표주자로써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09.24 15:54  
이때는 솔직히 많이 아팠는데 지금은 아무렇지않긴합니다.
그냥 연락을 안하고끊은게 답답했죠
그댄그대 09.24 17:58  
아, 원석이... 업으로 만나는 꽁이기에 어쩔수없죠. 그래서 저는 적당한 거리, 비지니스 관계 유지를 위해 노력합니다.
마음 추스렸으면, 다시 출발해야죠. ㅎㅎ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09.24 18:53  
감사합니다 그대님. 그래도 조금 시간이 지나다보니 지금은 괜찮아졌습니다.
같이 화이팅입니다!!
꿀벌 09.24 19:16  
유흥과 관련된 친구는 만나기 쉽지 않죠..ㅠㅠ

좋은 인연이 찾아올거에요..!

화이팅입니다.!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09.24 21:11  
감사합니다 꿀벌님
이미 지나간 내용이라 지금은 괜찮아졌습니다.
다시 뉴페봐야죠!
냥이 09.24 19:43  
필력이 상당하셔서 글을 읽는 재미가있네요
저도 지금 로진시작의 단계라 뭔가 감정이입이 되네요ㅎㅎ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09.24 21:12  
팩트라 내용이 냥이님에게도 담겨진듯합니다.
로진일지언정 지금의 파트너와 행복하길 응원합니다
도전이 있어아 결과도 있는거니깐요
유민 09.24 23:36  
ㄱㅈㄱㄹ와 뉴페를 다시 생각하게 해 주는 글이네요.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09.25 00:02  
네 저도 이후부터는 좀더 의심도 하고 나름 흑화가된듯합니다 주변에서는 아니라하지만요 ㅋ
케이찌민 09.25 22:06  
초롱이님 시리즈 다읽으니 저도 초창기방벳기억들이 새록새록 기억이나네요 꽁들은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후기 잘봤네요 감사합니다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09.26 10:44  
이번 글을 쓰면서 비슷한분들이 있다는거에 사실 조금놀랐고 안타까웠습니다
착한 한국인들의 마음을 아프게한 꽁들..
다들 아픔 다 잊으시고 더좋은분들 만났으연 합니다
케이찌민님도요^^
제목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