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7 3일차
사실난피터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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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참 빠르네요
일단 건 전 시작합니다.
오늘은 휴무일 인데 지인 찬스를 쓰니 특별히 저희 3명만 받아줘서 아주 시원하게 잘 받았습니다.
다음은 이발소를 가서 미용을

역시 지인 찬스로 갔는데 받을 만 하고 좋은 점은 전용 차가 있어 편리합니다.
간단하게 식사를 하러 출동~
오늘도 ㅎ ㅇ ㄱ ㄹ(ㅈㅋ) 예약 했습니다.(여긴 예약이 필요 없어요)
항상 대기 없이 선택 하고 나왔는데 여기 시스템은 순서 대로 선택 시스템 이여서 어쩔 수 없이 5시 맞춰 갔습니다.
4시 40분 그 랩을 타고 4시 55분 도착 악.;;; 무슨 이리 사람이 많은지...
5시에 문이 열리면서 우르르...아 현 타 오네... 천천히 마지막 입장 하니 1시간 뒤... 근처 노상 카페에 앉아 친구들과 이런 저런 애기를 하니
어느덧 선택 시간이 되어 입장 합니다. 입장 전 친구들과 오늘은 봉사 날이다 하고 들어가서 선택을 하는데
어.....다들.. 시력이 안 좋으신가.....30명 정도 있는데 고를만한 애들이 꾀 있습니다.
친구들과 눈치 싸움 시작~ 빠르게 선택 마치고 6인 그 랩 타고 숙소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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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밤을 위하여 예 열~
새벽 까지 부어라 마셔라 카드 게임, 주사위 게임, 수영장에서 참 참 참 게임 정신없이 놀다 각자 방으로 이동
오늘은 힘이 들어 약의 힘을 빌어 1차 치열하게 한 끝에 한발 성공!
잠을 자려고 하는데 핸드폰을 보여줍니다..... 아니 야 동...
참아라..참아라...앗.. 2차 두발 성공 ~
그렇게 골아 떨어지고 아침이 밝았는데 어.... 집..안 가? 안 간 답니다....
에라 모르겠다 3차 세 발 성공 !
그리고 다음날까지 전 이 아이와 다음날까지 동행을 했습니다.
그리고 4 일차도 똑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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