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여행기
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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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20
회사 동료들이랑 4박5일 짧게 다낭에 다녀 왔습니다
회사 여직원들도 있던터라 둘째날에 몰래 빠져 나와서 다낭 ㄱㄹ를 탐험했습니다
여꿈 회원님이 추천 해주신 ㅇㅌㅇ이라는 ㄱㄹ 를 가봤는데 4시부터 주변을 서성이는 하이에나 떼들이 너무 많더군요 5시 되면 우루루몰려 줄서기
얼마전 보충대에서 이른시간 줄선적은 있지만 다낭은 사람수가 다르네요 너무 많아요 좀 지켜보다 같이 빠져 나온 동료와 ㅈㅋ라는 ㄱㄹ로 이동하였습니다
5시 반즈음 도착하여 동료가 어느 실장 통해서 ㅇㅋ 예약했다고 약간의 기다림후 맘에 드는 ㄲ을 초이스 하고 대금을 달러로 지불한후 바로 데리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주변 식당에서 해산물 먹고 들어왔는데
술은 거의 안먹고 게임도 안하고 조용한 느낌 왜 이리 못놀지 텐션이 왜이리 떨어지고 중간중간 마다 싸한 느낌이지 ㄱㄹ가 아니라서 그냥 식당이라서인가 하고 실장이 추천해준 호텔에 좀 이른 시간에 와서 으샤으샤 하고 ㄲ이랑 둘이서 맥주 한잔 에 안주 좀 먹고 2차전 돌입 서로 설왕설래가 오가다 뒤로 하면서 엉덩이 몇번 때리니 ㅋㄷ 던지고 아프다고 하네요 ㅎㅎ 안때린다고 하고 다시 돌입하는데 ㄲ이 별로 재미가 없네요 너무 차분한 아이라서 그런지
나이가 23이라는데 ㅋㅋ ㄱㄹ 공통 나이이지만 액면으로 봐도 25은 안넘을거 같네요 피부도 좋고 키도 크고 이쁜데 자극적인 맛이 아닌 밍밍한 느낌이었네요 합체 할때는 괜찮은데 술이 덜되서 그런지 대충 2번까지 마무리 자라고 하고 숙소로 가는 그랩타고 넘어 갔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소문의 ㅂㅇ스파나 가봐야지 하고 나왔습니다
호치민 특유의 자극적인 맛이 아니라서 인가... ㄲ을 잘못 선택해서 인지 아니면 이게 ㅇㅋ라서... 다낭 제기준에는 조금 밍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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