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윈빌라 3박4일 후기
가고싶은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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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20
초보자가 초보자에게 길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글이 길어요(우리의 선배님들은 패스, 초보자는 한번 읽어보세요)
평균나이 55 세 (53~59세)직장동료 4명
1 준비과정
(우리는 자유여행을 하지 않았던 세대. 우선 뭐부터 막막 했네요.
차근차근 여꿈선배님들의 글을보고 차근차근 준비해봅니다
트윈빌라로 예약,항공권예약(5개월전에) -하다보니 항공권 개이득 ㅎㅎ
!! 마음가짐이 흐트러질까봐 우선질러!!
5개월정도의 시간은 설렘 기대감 불안감 모두가 공존하는시기 였어요
큰그림이 필요 했어요(하루 하루의 일정 ㅋㄹㅇㅋ,황제,ㅍㅌㅇ,ㅂㄱㅁ ,ㅊㅅ,BBQ파티등등등)
문제점-초성(아씨 너무 어려워. 그런데 엥? 자꾸보니 보이네 ㅋㅋㅋ)
벳에서의필요한 어플 체크(잘로,그랩,마사지싸이트,구글맵,번역기,로밍등)-이게다 ㄲ 과 마지막밤을 bbq파티로 광란의밤을!!! ㅋㅋㅋ
이렇게 준비 과정에 스탭분들께 귀찮을정도로 톡도 보내고 했네요
(처음엔 스탭분들이 분리되어 관리하는게 한분이 다 알려주면 좋을텐데 했는데
이용하다보니 전문적인 관리가 더 씨너지가 있더라구요 그래도 다른쪽에 약간의 문제가 있어도 키스님이 큰축을 이뤄서 관리하니 아주 좋았어요)
2 실행
이제부터는 추가 예약도 하고 선배님들께 물어볼꺼 있으면 여꿈에 문의도 합니다
가. 패스트랙- 묻지도 따지지도 마시고 하세요
나. 황제는 하루 일과의 시작입니다(그냥 아침을 거기서 시작하는겁니다)
트윈빌라 예약 했으니 렌트도 해야져(하루 30불 이거 미쳤어요-트윈빌라혜택)
- 다른빌라 여도 4명 이상이면 렌트추천드립니다(구글맵으로 장소 알려주면 기사님이 바로 가주세요. 어느 장소든 다른장소 이동 전에 톡 남기면 내려준 자리로 5분내로 오십니다 이제 우리가 가고싶은 장소만 체크하면 돼요)
3.이제 3박 4일의 여정이 시작 됩니다(초보자분들 참고하세요)
인천공항 가기전에 키스님께 보충대및 저녁식당,황제,환전 문의
(키스님이 구분해서 스탭분들 연결 해서 모두 체크완료)
첫날 시작!!!
오전11:30분 호찌민 공항 도착 (패스트랙하면 중간에 만나 이동 그곳도 입국심사 사람들줄이 조금 길어서 15~20분 소모 된듯 그런데 옆에 줄을 보니 캬~ 한시간은 걸릴듯)
렌트 만나는 장소로(스탭분이 그전에 길안내 내용 알려주십니다)이동
바로 황제가서 케어 - 걸어서 5분안쪽에 쌀국수(퍼 부 브엉) 먹었어요
그리고 체크인 트윈빌라 - 아씨 이거 뭐야 왜케좋아 미쳤네 감탄사만 ㅎㅎ
(참고.중간에 환전금액 미리 부탁드려서 체크인때 교환했어요)
짐풀고 보충대 순번 받으러 4:45분도착 3번 받고 6:30까지 오라고 해서
근처 저녁예약장소 가온이동 - 이야 고급식당에 가격도 저렴(30% 여꿈혜택)
배좀 채우고 보충대 입성 실장님 말하길 3번이 제일 좋아요 ㅋㅋㅋ
(화장하고 비오고 하면 이쁜애들 조금 늦는경우도 있어서 ㅋ- 말이라도 땡큐!!환희!!)
두번 나눠 50여명 들어와서 고르는데도 너무 행복 하더라구요
4명다 만족 술은 기본 1.5 세트 마시고 게임하고 흔들고 놀다 나왔어요
(애들이 지바코 치킨,김치찌게 먹고 싶다고 하는데 ㅎㅎ 우리에겐 렌트카가 있었잖아요 ㅋㅋㅋ 숙소 가기전에 들려서 포장하고 중간에 과일도 사고 아니그런데 로컬 과일집 젊은사장도 왜케 이쁜지 과일파는라 가슴을 정신없는지 헐렁한 옷속에 가슴을 왜케 보여주는지 ㅋㅋㅋ 엄청 삿네요)
숙소 도착해서 준비하고 ㄲ 들 도착후 광란의 파티시작 ㅎㅎㅎ 상상하세요
어제의 여독을 풀고자 아침엔 수영도 하고 사우나도 하고 라면도 먹고
11:10 황제 도착해서 하루일정 시작합니다
점심은 껌땀 응우엔 반 꾸 - 와우 사람도 많고 일본인,중국인,현지인,파란눈,한국인 ㅋㅋㅋ 웨이팅 해서 먹었네요 ㅎㅎㅎㅎ 맛나요
그 다음엔 젊은이들이 많이 간다는 카페 Cà phê Linh 여긴 사진찍으러도 많이 오네요 이쁘고 어린 ㄲ 들이 ㅎㅎㅎ 눈요기좀 하다
집에 보여줄 사진도 좀 있어야 하는깐 랜드마크81로 갑니다
(참고로 매표소는 지하1층 여기서 전망대,음료,사진,게임 포함한 권람권으로 구매 주말인데도 비싸서 그런가 사람들이 별로 없네요 그런데 올라가서 일행모두 깜놀
호찌민이 360도로 보이는데 도시끝이 안보일 정도로 크네요- 이렇게큰줄 몰랐어요 ㅎ 한번쯤 구경하는거 추천 드려요)
그다음 어딜갈까 의견이 갈리네요 ㅎㅎ 힘들다 숙소가자,건마가자,불건가자 등등
4명인데도 ㅋㅋㅋ 그래서 제가 ㅍㅌㅇ 끌고 갔어요. 여기까지 왔는데 즐겨보자 ㅎㅎ 한명이 북창동아니냐 너무 지져분하게 느낀다 나한테 옷벗기면 그냥 나갈란다
등등 ㅋㅋ 우선 급하게 예약하고 초이스하고 고고고 와우!!!! 미쳣네 미쳤어 ㅋㅋ
옷안벗는다는 일행 일빠로 벗엇어요 ㅋㅋㅋㅋ 그전에 배기 하도 불러서 술을 많이 못먹었네요 ㅜㅜ 한시간반쯤 놀다 텐션에 눌려 퇴장 ㅋㅋㅋ)
마지막으로 ㄹㅊㄹ ㅎㅎㅎ
이상 오늘도 끝~~~~
이제 세째날!!!
오늘은 어제 보다 좀더 일찍 시작
10:00 황제 입성 ㅎㅎ 케어받고
점심은 고급진 현지식으로 콴 부이 가든 (오 분위기 좋고 메뉴 좋고 맛도좋고)
오늘 저녁 BBQ 파티 해야하니 빠르게 일정 소화
식사후 벤탄시장 구경 저녁을 위해 몸관리 차원에서 건전마사지도 받으러
그 장소는 아일라스파 사이공 (예약없이 갔는데 30%할인도 해주고 70만동)
- 완전 고급진 호텔에서 받는 기분 오일도 고르고 시작할때 없드려 있으면 뭔가 땡하면서 울리는데 그울림이 평안감 안도감 좋더라구요)
%여기서 잠깐%
BBQ파티를 위한 ㄲ 은 어떻게???
제가 여꿈에서및 스탭분께 물어보고 찾아본게 잘로든 연락처를 우선 알아둬야 한다 ㅋㅋㅋ 그래서 첫날파트너가 너무 맘에 들어 잘로친구 등록
전날 저녁쯤 연락해보니 세째날 시간 된다고 하더라구요 ㅎ 다른분들은 다 맘에 들었지만 연락처를 모르니 ㅋㅋㅋㅋ 그럼 제 파트너한테 부탁 같이 올 친구들 있냐 했더니 세~네명의 프로필을 보내주네요 ㅋㅋㅋㅋㅋ
아씨 왜케 이뻐 이거 사진빨 아냐? 불안한 상태에서 세명 같이 오라고 함 ㅎ
오면서 롯데마트 들려 국물요리된 음식도 사고 숙소로 이동
6:00시쯤 친구 두명 도착 와우!!! 사진하고 같은 사람들이 ㅎㅎ 성공!!!!!
그런데 헛 6:10쯤 됐는데도 bbq 준비가 안돼 스탭분께 연락드리니 날짜를 잘못생각 했다고 헉!!!!! 그러나 여기가 어딥니까? 여꿈 아닙니까? 빠르게 대처해줘서 7:10분 파티 시작
그전에 제 파트너와 한명더 마지막 온친구는 연예인 !!
아씨 내 파트너가 젤 못났네 ㅋㅋㅋㅋ 그래도 분위기 메이커에 내눈에 너무 사랑스러웠네요
광란의 파티(게임,가라오케 등등 ) 분위기가 다들 올라가네요
전 제파트너 하고 단둘이 수영하면서 야동도 찍고 올라와서
흐흐흐흐 숙소에서 선물준 망사 ㅋㅋㅋㅋㅋ 나보고 변태 변태 하면서도 입네요
이제 마지막날 ㅜㅜ
아침에 한번더 ㅈㅌ 를 치룬후 아쉬움을 뒤로 한체 헤어지고
라면 하나 때리고 체크 아웃 12시 비행기라 빠르게 공항이동
차가 엄청 밀리네요 마지막으로 패트 이용ㅎㅎ
굿바이 호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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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4일 너무 짧네요 . ㅊㅅ 식당도 못가고 코코도 못가고 ㅜㅜ
ㅍㅌㅇ 에서 만난 ㄲ 이 뷔이뷔엔 관광시켜준다고 했는데도 시간이 모자라
흑흑 이제 내 생활로~~~~!!!
이글쓰면서 같이 갔던 직원들 일에 몰두를 못하네요 ㅎㅎ
이런게 말로만 듣던 후유증 인가 봐요 ㅎㅎ
이글이 처음 방문해서 어떨줄 모르는 분들께 겁먹지 마시고 길잡이가 되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PS 처음엔 나이먹고 어떻게 하지 했는데 여꿈선배님들 그리고 스탭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 카페를 알게되서 저에겐 큰 행운이었네요
이제 언제 또를 의해 열심히 열심히 카페 구경 할께요 ㅎㅎㅎ
스탭분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앗 마지막으로 초보자를 위한 글이었죠? ㅎㅎ 금액은 1인당 숙박,비행기,모든경비,팁 까지 해서 2,100,000 정도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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